도촬 25시

생일 축하합니다!

  • 09월09일
    [레벨:0]태성





글 수 1,43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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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사진활동 재개합니다...ㅋㅋ 8
[레벨:6]K.'s Style
1626   2006-04-04
공지 공지사항입니다~!!! 12
[레벨:6]K.
1675   2006-07-06
1437 이거하나 봤다. :) 2 image
[레벨:11]pchero
550   2010-03-18
다른것도 많이 보고 싶었는데...ㅠㅠ  
1436 6.25 사진좀 찾았음 2 imagemovie
[레벨:9]knight419
996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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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 노을 1 imagefile
[레벨:4]최진영
801   2009-06-09
천안에서 집으로 도착하니 이런 노을이 기다리고 있던 (찍고나니 날벌레가 있다는것을 알았음. 하늘에 점들이 ㅠ.ㅠ)  
1434 민들레 2 imagefile
[레벨:4]최진영
999   2009-05-16
보통 노란 민들레들이 많이 보이는데 흰민들레를 발견하고 캬~~~ 하면서 셔터를 눌렀음. 이 흰색 민들레는 토종민들레이다.(물론 노란색 토종도 있음) 4월에서 5월 사이에 꽃이 피운다. 서양민들레가 많이 보이는데 이 토종흰민들레...  
1433 충주 호암지 5 imagefile
[레벨:4]최진영
1059   2009-04-29
4월의 날씨라곤 믿겨지지 않는 무더운 날씨에 충주시민의 쉼터(물론 난 울집이 쉼터임)라는 호암지에 갔다왔음...(반팔 착용필수요소!) Vivitar AR 135mm 좋은(?)날씨를 맞이해서 또 주말이라 가족끼리~ 아 아저씨들은 낚시가 주목...  
1432 충주댐 벚꽃 1 imagefile
[레벨:4]최진영
1083   2009-04-10
날씨가 초여름 날씨라 벚꽃이 아주 활짝핀 충주댐 주말엔 사람들이 많을거란 생각이 들어 평일에 갔음.(E-300 14-45)하지만 평일이지만 사람들이 꽤 많았다는...(E-300 14-45)(E-300 14-45)봄에 비가 별로 안와서 저기 수문을 열어도 ...  
1431 필리핀 자전거 여행 후기...
[레벨:11]pchero
957   2009-03-25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점은 이별이었다. 자전거를 끌고 다니느라 겪은 몸고생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정이 들었다가도 이내 바로 이별하고, 또 이별하는 것이 나에게는 가장 큰 아쉬움이며 큰 슬픔이었다. 만나서 반가운 사람들도 이내...  
1430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21 (수) (여행 십육일째) 2 imagefile
[레벨:11]pchero
1237   2009-03-25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아침일찍 일어나 공항으로 갈 준비를 한다. 자전거, 옷가지, 등등등..준비는 완벽하다. 호텔을 나와서 택시를 탄다. 택시기사가 공항까지 350페소를 부른다. 조용히 미터기로 가자고 한다. 이번엔 300페소를 부른다. 다시 미터기로 ...  
1429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20 (화) (여행 십오일째) imagefile
[레벨:11]pchero
1143   2009-03-25
한국으로 돌아가기 하루 전이다. 아침부터 짐을 꾸려 내일 한국으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 근처 인터넷 카페에 가서 비행기 예약을 확인하고 여권과 다른 증명서들을 잃어버리지 않게 챙겨둔다. 하룻밤에 790페소. 자전거 조립중.. 기다리...  
1428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9 (월) (여행 십사일째) imagefile
[레벨:11]pchero
1070   2009-03-25
호텔을 옮기기 위해 또다시 짐을 꾸린다. 2 주일정도 이런일을 반복하니 이제는 제법 능숙하다. 어제 찍어둔 호텔로 서둘러 향한다. 정말 넓은 방이다. 깨끗한것이 마음에 든다. 그런데 뭔가가 후다닥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도마뱀이다. 벽과 천장 ...  
1427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8 (일) (여행 십삼일째) imagemoviefile
[레벨:11]pchero
1025   2009-03-25
느긋하게 늦잠을 잔다. 비싼 방값(1인당 500페소, 3명이면 1500페소)에 우리는 무조건 호텔을 옮기기로 하고 짐을 싸서 호텔을 나왔다. 곳곳을 돌아다니며 호텔을 찾았지만 오늘이 축제날이라 방을 구하기가 힘들었다. 도로는 사람들로 지나갈수가 ...  
1426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7 (토) (여행 십이일째) 1 imagefile
[레벨:11]pchero
1089   2009-03-25
아침에 일어나니 배는 거의 세부에 도착해 있었다. 입항 허가를 위해 대기하고 있는 것이다. 유난히 맛이없었던 필리핀 망고. 억지로 먹는 태운이.ㅋㅋㅋ 배에서 서비스로 모닝커피를 준다. 한 사람당 한잔씩. 필리핀식 커피는 처음이었다. 어...  
1425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6 (금) (여행 십일일째) imagefile
[레벨:11]pchero
1197   2009-03-25
아침 일찍 일어나 일로일로를 향해 달렸다. 밤새 이야기를 나누었던 호텔 매니저와~ :) 일로일로를 향하면서 마신 마운틴 듀. 마운틴 듀 세개를 달라고 했는데 세개 다 디자인이 달랐다... 아마도.. 왼쪽부터 1년전 모델, 2년...  
1424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5 (목) (여행 십일째) imagefile
[레벨:11]pchero
909   2009-03-25
아침 8시. 아침에 호텔에 일어나 준비를 하고 떠날 시각이다. 근처 졸리비에서 아침 식사를 해결하고 일로일로로 향했다. 상당히 독특하고 양이 풍부한 아침식사다. 그동안 정크푸드라고 생각했던 졸리비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갈...  
1423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4 (수) (여행 구일째) imagemoviefile
[레벨:11]pchero
1292   2009-03-23
보라카이의 아침이 밝았다. 여장을 구리고, 이곳을 떠날 준비를 한다. 여느때보다 손길이 더 빠르다. 서둘러 이곳을 떠나고 싶어서이다. 나는 이곳 보라카이가 싫었다. 확실히 보라카이의 바다는 맑고 깨끗했고, 하얀 모래가 돋...  
1422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3 (화) (여행 팔일째) imagefile
[레벨:11]pchero
1003   2009-03-23
드디어 보라카이다. 보라카이에 도착한 지금은 새벽 6시경. 아직 해가 뜨기 전이다. 으스름하게 밝아져 오늘 이곳 보라카이의 새벽은 마치 공포영화에서나 볼듯한 창백한 파란색이 감도는 모습이다. 모든것이 파랗다. 새벽이라 그...  
1421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2 (월) (여행 칠일째) 5 imagefile
[레벨:11]pchero
1108   2009-03-17
오늘은 반드시 로하스에 도착하고 말겠다. 아침부터 기합이 단단히 들어있다. 사실, 너무 가까운 거리라 3~4시간만 달리면 금방 도착할 듯 싶다. 씻고, 챙기고, 정비하고 드디어 출발이다. 우리의 아침식사! 치킨 시즐링. 정말 ...  
1420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1 (일) (여행 육일째) imagefile
[레벨:11]pchero
1106   2009-03-16
푸에르토 갈레라 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아침 일찍 준비를 하고 나설려는데 호텔 사장이 이야기를 꺼낸다. 여행은 몇일동안 하느냐? 어디부터 왔느냐...등등 간단히 이야기를 하려는데 대화가 좀처럼 끊어지지 않는다. 서로가 대...  
1419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10 (토) (여행 오일째) 1 imagefile
[레벨:11]pchero
986   2009-03-05
전날 너무 달려서일까... 아침부터 몸이 찌뿌둥하다. 정신 못차리고 있다... 오늘은 어떻게든 푸에르토 갈레라 너머까지 갈 예정이다. 서둘러 바탕가스 포트로 향한다. 배 시간을 알아보니 오후 1시쯤에 있단다. 근처 식당에서 ...  
1418 필리핀 자전거 여행기 1/9 (금) (여행 사일째) 2 imagefile
[레벨:11]pchero
1312   2009-02-20
늦잠이다. 너무도 편하게 자서일까. 일어나니 10시가 넘어있다. 마미의 아침먹으라는 소리에 깬다. 햄을 구워주신다. 먹어보니 굉장히 맛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그런 맛의 햄이 아니다. 약간 더 달달하게 느껴지는 것이 우리 ...